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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힘병원 김재환 원장, KOSESS 2026 요추 단일공 내시경 '골성 병변' 극복 증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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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힘병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3-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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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척추 질환 치료의 패러다임이 환자의 부담을 줄이는 '최소 침습'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난도가 높아 내시경 수술의 한계로 여겨졌던 골성 병변(Osseous Pathology)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새힘병원 김재환 원장은 최근 개최된 '제29차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KOSESS) 2026 증례 집담회'에서 요추 단일공 내시경 수술을 활용한 최신 임상 성과와 구체적인 술기를 발표했다.


그동안 단일공 내시경 수술은 주로 부드러운 연성 디스크 질환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왔다. 반면 석회화된 디스크, 골극(뼈 가시), 압박 골절로 인한 후방 골편, 시멘트 누출 등 딱딱한 골성 병변은 기술적 난도가 높아 내시경 적용이 까다로운 영역으로 꼽혔다.


김재환 원장은 이번 발표에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개념으로 'Trajectory(접근 경로) 기반 접근 전략'을 제시했다. 단순히 "내시경으로 수술이 가능한가"를 넘어, "어떤 경로가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가"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설계가 핵심이다.


김 원장은 접근 경로 결정 시 고려해야 할 요소로 ▲병변의 압박 방향(Compression Vector) ▲병변의 성질(석회화 vs 연성) ▲해부학적 접근 가능성 ▲척추 안정성 유지 여부 등을 꼽으며, 정밀한 각도 조절을 통한 시야 확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단일공 내시경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 구체적인 고난도 증례들이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 임상 증례에서 김 원장은 L4-5 부위의 석회화된 추간공 디스크와 골극을 제거하기 위해 '경추간공 접근법(Transforaminal approach)'을 선택하여 추간공을 확장하고 신경근 압박을 효과적으로 해소했다. 또한, L2-3 척추성형술 후 발생한 시멘트 누출 사례에서는 병변 반대편에서 들어가는 '반대 측 후궁간 접근법(Contralateral interlaminar approach)'을 적용해, 척추의 안정성을 담당하는 후관절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정교한 감압에 성공했다.


아울러 L4-5 압박 골절로 뒤로 밀려난 골편이 신경을 누르는 경우에는 '동측 후궁간 접근법(Ipsilateral interlaminar approach)'과 함께 '선택적 후궁 절제술'을 병행하여, 신경을 압박하는 골편만을 직접적으로 정밀하게 제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수술 결과, 환자들의 하지 방사통 수치(VAS)가 평균 8~9점에서 2~3점 수준으로 대폭 감소했으며 유의미한 신경학적 기능 호전이 확인됐다. 이는 불필요한 뼈 절제를 최소화하면서도 척추 본연의 기능을 보존하는 내시경 수술의 강점을 극대화한 결과다.


전문가들은 이번 발표가 단순 디스크 제거를 넘어 복합적인 골성 병변까지 단일공 내시경으로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음을 입증하며, 내시경 수술의 지평을 넓혔다고 평가했다.


새힘병원 신경외과 김재환 원장은 "의학의 발전은 환자가 겪는 통증을 최소화하고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일상을 되찾아드리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번 KOSESS 2026 증례 발표를 통해 공유한 요추 단일공 내시경 수술의 성과가 많은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임상 분석을 통해 척추 질환 치료의 질을 높이는 데 매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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