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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중앙] 단일공 척추내시경, 절개 줄이고 신경 손상 위험 낮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새힘병원작성일 26-01-21 13:49 조회 76 댓글 0

본문

신경 압박이 없는 경우엔 약물·주사·물리치료만으로도 호전


침에 일어나 허리를 펴는 순간, 다리로 찌릿한 통증이 내려왔다. 걷다 보면 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지는 증상이 반복됐다.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신경이 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경 압박이 문제의 시작이었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중장년층에서 흔한 척추 질환이다. 초기에는 허리 통증으로 시작하다가 진행되면 다리 저림·보행 불편·근력 저하 같은 신경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수술을 고민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절개 범위를 최소화한 척추내시경 수술이 치료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그중 단일공(단방향) 척추내시경은 작은 구멍 하나로 병변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새힘병원 이철우 대표원장의 도움말로 척추내시경 수술에 대해 알아본다.


병변에 따라 양방향과 단방향으로 
척추내시경 수술은 크게 양방향과 단일공(단방향)으로 나뉜다. 양방향 내시경은 시야 확보 통로와 기구 통로를 각각 만든다. 시야가 넓고 조작이 비교적 수월하다.

단일공 내시경은 하나의 통로 안에서 내시경과 수술 기구를 동시에 사용한다. 의료진에게는 난도 높지만 환자에게는 절개와 조직 손상이 적다.

단일공 척추내시경은 보통 약 7㎜ 내외의 작은 구멍 하나로 진행된다. 모니터로 병변을 확대해 보며 신경을 누르는 디스크 조각이나 뼈 구조물을 제거한다. 출혈과 주변 근육·인대 손상이 적어 회복이 빠르고 수술 후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다. 대개 수술 당일 보행이 가능하고, 입원 기간도  1~2일로 짧은 편이다.

허리 뒤쪽·옆구리쪽 두 가지 단일공 접근법
단일공 척추내시경은 접근 경로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PELD(경피적 내시경 추간판 제거술): 옆구리 쪽으로 접근해 신경을 직접 건드리지 않고 디스크 병변으로 곧바로 들어간다. 파열된 디스크 조각이 신경을 압박하는 전형적인 추간판탈출증에 적합하다.

-PSLD(후궁경유 내시경 감압술): 허리 뒤쪽에서 접근해 좁아진 신경관을 직접 넓힌다. 척추관협착증이나 디스크와 협착이 함께 있는 혼합형 병변**에 주로 적용된다.

병변의 위치와 신경 압박 방향에 따라 접근법을 달리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 가지 술기에만 의존하기보다 두 술기를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지가 치료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다.

신경 증상 동반됐다면 정밀 감압 
단일공 척추내시경은 허리 통증보다 다리 저림, 힘 빠짐 같은 신경 증상이 동반된 경우에 특히 도움이 된다. 발목이나 발가락 힘이 약해지는 증상은 신경 압박이 상당히 진행됐다는 신호다. 내시경 수술은 병변을 확대해 보며 정밀하게 제거할 수 있어 신경 손상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절개 부담이 적어 고령 환자나 당뇨·심장질환 등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도 장점이 있다. 출혈과 조직 손상이 적어 회복 과정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통증만 있고 신경 압박이 없는 경우에는 약물·주사·물리치료만으로도 호전될 수 있다. 수술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 

출처 : 헬스중앙(https://jhealthmedia.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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